군항제1 57년만에 개방되는 웅동수원지 벚꽃길. 꼭 방문해보세요 창원시 진해구의 웅동수원지가 57년 만에 일반에 개방되어 새로운 벚꽃 명소로떠오르고 있습니다. 이곳은 오랜 기간 출입이 제한되어 있었지만, 2025년 3월부터시민들에게 공개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.[ 목차 ]1.웅동수원지의 역사와 57년 만의 개방웅동수원지는 1910년대 일제가 진해 해군 군항을 조성하면서 물 공급을 위해만든 저수지로, 해방 이후에는 해군 용수 공급 시설로 사용되었습니다.그러나 1968년 북한 무장공비의 청와대 습격 시도 사건인 '김신조 사건' 이후로민간인 출입이 전면 통제되면서 오랫동안 일반인이 접근할 수 없었습니다. 2021년 8월, 창원시는 해군 진해기지사령부 및 지역 주민들과 협약을 맺고,웅동수원지 벚꽃단지 개방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했습니다. 이후 기본 및 실시설계.. 2025. 3. 5. 이전 1 다음